거위의 꿈 2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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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네요..

병원을 다닌지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요즘은 바쁜관계로 마지막 남은 시술을 계속 미루고 있답니다.

하지만 살은 더이상 찌지는 않고 조금씩 빠지고 있구요..

처음 병원 왔을떄 보다 지금 15키로 뺐네요...ㅋㅋ

하지만 저 자신은 아직 아직~도 만족을 못하고 있어요

역시 애 낳은 아줌마라 이곳저곳 손볼곳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옆에 계셔서 힘이 나요~

이번주 주말쯤 마지막 시술 받으러 갈까하는데

그거하고 후관리 받음 또 얼마나 달라지려나 기대가 되네요

살도 많이 빠지고 자신감도 다시 찾게 되서 지금은

다시 일터로 나갔답니다. 정말 그당시엔 힘들고 아프고 해도

나중에 더큰 기쁨이 있어 참게 되네요..

한동안 뵙지 못해 모두들 보고 싶어요~^^

원장님 그리고 이쁜 간호사님들~~조만간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