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고민끝에 찾아간병원~~
코는재수술이라 정말 고민많이 했어요~
괜히 잘못건드렸다가 더이상해지면 어떻하지?돈만 버리고 오는건 아닌지....
잠까지 잘못잘정도로 고민많이 했어요..
상담만 받고 오려고 했는데........끝내 ..........
우선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직원들과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원장님...
그리고 걱정하지말라며 오히려 다독여 주신 실장님...
정말 완죤 감동이었어요...
수술은 마취할때만 수면했던거같아요..수술하는동안 옆에서 말걸어주시고 손잡아주시고.......
수술하면서 실리콘 모양도 몇번씩 넣다?뺐다?모양맘에 들어야된다면서 여러번 의견물어봐주시고.
잘모르겠으면 실장님 언니들 의견도 말해주시고..정말 신경많이 써주시더라구요..^^
별거아닌거같지만..정말 불안한 맘이 한결 가벼워졌어요..수술내내 편하게 했던거 같아요~
작은 말한마디와 작은 손짓하나가 얼마나 큰 위안이 됐든지....
뭐라 감사할 방법이 없어서 첨으로 이런곳에 몇자 적어 봤어요~~
지금은 4일정도밖에 안됐지만 부어있어도 짐 너무 만족하구요..
붓기는 안빠져도 될정도로....
정말 정말 대만족입니다..
너무들 감사하구요..
원장님 실장님..간호사 언니들 진심으로 감사드리ㅕ요....
근데......
홈피는 보시는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