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9일에 상담 받구 저번주죠~??^^ 김아영입니다 .
쌍커풀만 생각하구 갔었는데요 저 눈같은 경우 쌍커풀하과 앞트임을 가지 해줘야 ^^한다구 하셔서~
너무 커지는거 아닐까했거든요~^^ ㅋㅋㅋㅋ
또 앞트임은 너무 많이 트면 부자연스럽다고 그러길래요 ㅠ
밤새 고민고민 ~고민 끝에 결정 했어요~
1차적으로 접수 끝내고 실장님 상담 먼저 들어갔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꼭 꼭 꼭~ 그래서 상담 받는동안 ''네..맞어요 ..네...맞아요''
^---^ 2차 상담은 원장님으로 넘어 갔을때에도~ㅋㅋ 똑같은 반응이 보였거든요 ㅋㅋㅋㅋㅋ
수술 당일에는 음식을 먹지말라고 하셔서 ..꾹~~참고 ...이뻐질려면 ..
참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있었거든요~
오전에 수술 예약 잡고~ 수술대 누워 있는동안 갑자기 덜덜덜~~ㅋㅋ
간호사 언니가 제 눈치를 보시더니 손을 잡아주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
1시간반만에 수술이 끝나구 일어났는데요 아프다는 느낌보다 서서히 마취가 깨어나면 살짝
딩~딩 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너무 정신이 없어 인사도 못하고 집에 후다다닥 갔어요 ^^;;
밥을 못먹어서 집에 오자마자 ㅋㅋ 엄마가 미역국 끊어주셔서 한공기 후딱 ~치우고
병원에서 주신 시술 후 내용 읽어가면서 지금도 열심히 찜질하고 있어요 ^^
붓기가 서서히 빠지면서 라인이 잡혀가는거 보구 정말 원장님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붓기가 있어서 너무 두껍게 라인을 잡은거 아닌거 했거든요~ㅋㅋ
회복도 빠르고~ 멍도 빨리 빠지더라구요~ㅋㅋ
다음주 경과 보러 가는데요~^^ 아~제 동생이랑 같이 갈려구요 ^^ 동생도 ㅠㅠ 쌍커풀이 없답니다.
흑...ㅜㅜ
그때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