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상담받고 14일에 수술바로했어요..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무슨말을 했는지 횡설수설..
그래도 원장님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안내데스크쪽에 계신 언니가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수술당일은 너무떨려서 긴장했는데 간호사 언니가
손을 잡아줘서 긴장을 덜했구요..
마취가 쫌 아프긴했는데 그래도 견디고 나니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18일 오늘 가서 실밥풀고 왔어요
예쁜언니가 생각보다 덜아프게 떼어줘서 놀랐어요
처음하는 수술이라서 긴장도 많이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붓기가 빠지면 예쁠꺼 같아요 ^^
아직까지는 붓기가 쫌 있어서..흐흐 그래도 만족합니다.
3주후에 오라고 하셔서 그때 찾아뵐게용^^
서비스는 완전 만족입니다!
다른데 갔으면 후회했을꺼같아요!
으히히히 감사합니당 김철규 원장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