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규 원장님 ^^ 안녕하세요
실밥 뽑구 너무 빨간거에 놀라구 잘 씻지도 못한 얼굴땜에~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거 같아 홈피에 글 남겨요
안 봐야지 안 봐야지 하면서두 계속 거울을 보게 되네요
정말 너무 맘에 들어요 수술대 누울때 그때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거든요 ㅋㅋ
근데 다행이 으악 할정도는 아니였어요 ㅋㅋ 마취 하고 간질 간질 ~이런느낌이 오더라구요 ㅋ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된거 같아요 ^^
인상두 예전 인상으로 많이 돌아온 거 같고 신기하게 빨간것도 거의 없어졌어요.
몇달 간다구 해서 걱정했었는데 ^^;;
상담과 수술 정말 잘 해주신 원장님... 이것 저것 세심하게 잘 챙겨주신 실장님...
실밥 하나두 안 아프게 뽑아주신 진료실 선생님... 정말 다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