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 수술한지.. 4주째 접어 드네요.
원장선생님, 그리고 실장님, 성함이나 직함은 모르지만..
저 수술하는거 도와주신 많은 분들 잘 계시죠?
전 쌍커풀 수술후, 좀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자랑을 좀 하자면... 주위 사람들이 자연스럽고..
이전보다 훨씬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는 말에 수술하길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저 처음에 절개로 수술하려고 했는데,
원장님이 상담 하시면서 제 이목구비에 어울리는건 매몰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다고 하셔서..
망설이면서 매몰 했거든요.
지금은 원장님 말씀 듣기를 잘했단 생각해요.
생각보다 붓기도 일주일 만에 다 빠지고... 지금은 수술한 티가 거의 안나서 너무 좋구요.
지금처럼만 성형수술 성공한다면.. 다른 것도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















